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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겸 대한상의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방중 경제사절단에 동행하기 위해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최 회장은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출국하면서 6년 만에 가는 방중 사절단이 잘 진행돼서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중국 기업들과 공급망 위험요인 등을 의논할 계획인지에 대해서는 좋은 성장 실마리를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이 회장과 정 회장, 구 회장도 각각 출국장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019년 이후 6년 만에 꾸려진 방중 경제사절단은 반도체와 배터리 등 핵심 산업을 둘러싼 한국과 중국의 경제 협력 방안을 주요 의제로 논의할 전망입니다.
이번 사절단에는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해 기업인 200여 명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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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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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이후 6년 만에 꾸려진 방중 경제사절단은 반도체와 배터리 등 핵심 산업을 둘러싼 한국과 중국의 경제 협력 방안을 주요 의제로 논의할 전망입니다.
이번 사절단에는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해 기업인 200여 명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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