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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지난 2021년 이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법원경매전문회사 지지옥션 자료를 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평균 97.3%로 4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아파트값 상승세 속에 정부가 서울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으면서 경매 법정으로 투자 수요가 몰렸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난해 12월 낙찰가율은 102.9%로 지난 2022년 6월 이후 3년 반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해 서울 25개 구 가운데 낙찰가율이 100%를 넘은 곳은 9곳으로, 성동구가 110.5%로 최고였고 강남구와 광진구·송파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경매 시장이 과열되면서 지난해 낙찰률은 49%로 4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고 물건당 평균 응찰자 수는 8.19명으로 8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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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아영 (cay2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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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12월 낙찰가율은 102.9%로 지난 2022년 6월 이후 3년 반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해 서울 25개 구 가운데 낙찰가율이 100%를 넘은 곳은 9곳으로, 성동구가 110.5%로 최고였고 강남구와 광진구·송파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경매 시장이 과열되면서 지난해 낙찰률은 49%로 4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고 물건당 평균 응찰자 수는 8.19명으로 8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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