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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새해 첫 출근날 삼성 계열사 사장단과 신년 만찬을 열었습니다.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만찬에는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 부문장과 노태문 디바이스경험 부문장, 박학규 사업지원실장 사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신년 전략을 논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재계에서는 삼성 위기론이 누그러진 만큼 이 회장이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총력을 기울여달라는 등의 주문을 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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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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