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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신년사에서 핵심 사업의 혁신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신 회장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3고 현상'과 지정학적 리스크, 인구 구조 변화로 핵심 사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요구된다면서 강한 실행력이 동반된 혁신을 완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룹이 가진 저력을 믿고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자고 임직원을 격려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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