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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역대 최대 수준인 27조 원 규모의 저성과 지출 구조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내년도 예산안 발표문을 통해 줄일 것은 대폭 줄이거나 없애고 해야 할 일에는 과감히 투자하는 성과 중심의 재정 운용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투자와 지출 혁신을 병행한 이번 예산안은 단순히 한 해짜리 예산이 아닌 향후 5년간의 국정 방향을 보여주는 이정표라고 했습니다.
특히 이번 예산안을 새 정부의 경제성장전략과 긴밀하게 연계함으로써 예산과 정책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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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예산안을 새 정부의 경제성장전략과 긴밀하게 연계함으로써 예산과 정책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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