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정액패스 도입·청년미래적금 출시

대중교통 정액패스 도입·청년미래적금 출시

2025.08.29. 오후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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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교통비 지원 확대를 위해 K패스에 대중교통 정액패스 개념의 지원이 추가됩니다.

기획재정부는 내년 예산안에서 청년과 어르신, 저소득층 등은 월 5만5천 원, 그 외에는 6만2천 원으로 지하철과 버스를 월 20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액패스가 도입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래 세대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상반기 청년도약계좌를 확대 개편한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합니다.

소득 6천만 원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50만 원 한도에서 일반형은 정부가 월 최대 3만 원, 우대형은 6만 원 기여금을 매칭합니다.

내년 7월부터 납부가 시작될 예정으로,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도 갈아탈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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