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잭슨홀 연설 D-day...원·달러 환율 3주 만에 1,400원 터치

파월 잭슨홀 연설 D-day...원·달러 환율 3주 만에 1,400원 터치

2025.08.22. 오전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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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달러 환율이 3주 만에 1,400원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 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6원 오른 1,400원으로 출발해 장중 1,400.5원을 기록했습니다.

환율이 주간에 1,400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 1일 이후 3주 만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 야간 거래 때 1,403원을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시장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 밤 11시 시작될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의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에서 통화정책과 관련해 어떤 메시지가 나올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파월 의장이 적극적 금리 인하를 시사할 경우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란 기대와 함께 강한 메시지는 담기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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