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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 관세 100% 부과를 예고한 데 대해 우리나라는 최혜국 대우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 본부장은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만약 미국의 반도체 최혜국 세율이 15%로 정해진다면 우리도 15%를 받는 것으로 협상이 됐다며 앞으로 100%가 되건 200%가 되건 상관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반도체가 관세 100%를 맞는 일은 없을 것으로 이해하면 되느냐는 진행자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미국과 관세 협상을 타결하면서 상호관세와 자동차 관세를 각각 15%를 낮추는 동시에 향후 반도체와 바이오 등 추가 품목 관세가 부과돼도 가장 낮은 세율을 적용받기로 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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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부는 미국과 관세 협상을 타결하면서 상호관세와 자동차 관세를 각각 15%를 낮추는 동시에 향후 반도체와 바이오 등 추가 품목 관세가 부과돼도 가장 낮은 세율을 적용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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