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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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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사고와 질병 등 산업재해로 사망한 사람은 2천223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유엔 산하 국제노동기구가 지정한 세계 안전의 날을 맞아 '한국의 안전보고서 2022'를 발간했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산재 사망자 수는 2천223명으로 1년 전보다 143명 증가했습니다.
874명은 사고로, 1천349명은 질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산재 사망자 수는 2019년 이후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산재 사망자 4명 중 1명은 5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서 나왔습니다.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2020년 인구 10만 명당 24.1명으로 OECD 1위를 기록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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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명은 사고로, 1천349명은 질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산재 사망자 수는 2019년 이후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산재 사망자 4명 중 1명은 5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서 나왔습니다.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2020년 인구 10만 명당 24.1명으로 OECD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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