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하나투어는 지난해 항공권 발매 실적이 8천4백억 원이며 이 가운데 해외항공권이 7천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외항공권 실적은 2021년과 비교해 580% 증가했으며, 동남아시아가 40%, 일본이 22%를 차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노선별로는 오사카 비중이 7.5%로 가장 컸고 방콕, 도쿄, 호찌민 등의 순이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해외항공권 실적은 2021년과 비교해 580% 증가했으며, 동남아시아가 40%, 일본이 22%를 차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노선별로는 오사카 비중이 7.5%로 가장 컸고 방콕, 도쿄, 호찌민 등의 순이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