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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앞둔 철도노조-사측, 잠정합의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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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앞둔 철도노조-사측, 잠정합의 가능성 높아
어젯밤 늦게부터 재교섭에 나선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한국철도공사, 코레일 양측이 일부 쟁점에 의견 접근을 이뤄 극적인 타협이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노사 양측은 어젯밤(1일) 11시 50분부터 재교섭에 나섰고, 오늘 새벽 3시 50분쯤 잠정합의안 도출을 위한 실무 협의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노측 관계자는 잠정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철도노조는 오늘 오전 9시부터 파업을 예고한 상태입니다.

만일 철도노조가 예정대로 파업에 돌입하게 되면 전철은 평소 대비 75%, KTX는 67.5%가량 운행할 예정이며 화물은 긴급물품 위주로 수송이 이뤄지게 됩니다.



YTN 김주환 (kim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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