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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한파 속에서도 삼성전자가 2분기 메모리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의 자료를 보면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 D램 시장 점유율은 43.4%였으며, SK하이닉스가 28.1%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낸드플래시 시장에서도 삼성전자는 점유율 33%로 1위를 지켰고, SK하이닉스와 일본의 키옥시아가 뒤를 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반기에 메모리 불황 여파로 삼성전자는 3분기 매출에서 파운드리 업체인 TSMC에 반도체 1위 자리를 내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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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반기에 메모리 불황 여파로 삼성전자는 3분기 매출에서 파운드리 업체인 TSMC에 반도체 1위 자리를 내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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