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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유해물질 검출 여행 가방 자발적 리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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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유해물질 검출 여행 가방 자발적 리콜 실시
커피전문점 스타벅스는 유해물질이 검출된 여행용 가방, '서머 캐리백'에 대해 전량 자발적 회수와 보상조치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소비자원과 국가기술표준원은 해당 제품을 조사 분석한 결과 폼알데하이드가 외피와 내피, 종이 보강재에서 검출된 것을 확인했다며 이에 따라 스타벅스는 자발적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원은 스타벅스의 이번 조치가 그동안 자체 보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소비자에게 제공한 108만 개 제품 전량이 회수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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