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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내는 1세대 1주택자, 절반 가까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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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내는 1세대 1주택자, 절반 가까이 줄어든다
올해 종부세를 내는 1세대 1주택자 수가 절반 가까이 줄어듭니다.

기획재정부는 오늘(16일) 새 정부 경제정책 방향을 통해, 올해 종부세를 내는 1세대 1주택자 수가 21만4천 명에서 12만1천 명 수준으로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또, 종부세 과세금액은 4천200억 원에서 1천200억 원 수준으로 급감할 전망입니다.

정부는 경제정책 방향에서 종부세는 과세표준을 정할 때 적용하는 공시가격의 비율인 공정시장가액비율을 100%에서 60%로 낮췄고, 1세대 1주택자에겐 3억 원의 특별공제를 추가로 줘 과세 기준선을 11억 원에서 14억 원으로 올렸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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