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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국민 10명 중 7명은 한미정상회담 의미·결과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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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국민 10명 중 7명은 한미정상회담 의미·결과에 만족"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은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 결과에 만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천여명을 대상으로 '한미정상회담의 의미와 성과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를 보면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내용을 보면 응답자의 74.8%는 이번 회담이 한국 정부 출범 이후 최단 시간 내 개최된 정상회담이라는 점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또 한미동맹과 기술동맹 강화 등 이번 정상회담의 전반적인 결과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74.2%가 '만족한다'는 답변을 내놨습니다.



YTN 김상우 (kims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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