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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자회사, 국내 영화제작 시설에 1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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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자회사, 국내 영화제작 시설에 1억 달러 투자
넷플릭스 자회사가 국내에 1억 달러 규모의 영화제작 시설 투자에 나섭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넷플릭스의 특수 효과 자회사인 스캔라인 VFX와 국내에 6년간 1억 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의 신고식을 열었습니다.

산업부는 이번 투자가 가상현실 연출기술을 활용한 아시아 최초의 특수효과 영화제작 시설 투자라고 설명했습니다.

투자신고식에는 넷플릭스 측 스테판 트로얀스키 대표와 우리 측 통상교섭본부, 코트라 등이 참석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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