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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사태' 대비 정부 비상대응팀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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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우크라이나 사태가 악화할 것을 대비해 비상대응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28일) 홍남기 부총리 주재로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러시아에 대한 국제사회 제재가 강화되는 등 사태가 악화하면,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커질 우려가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정부는 이에 따라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을 팀장으로 하는 범정부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 대응 태스크포스를 가동해 분야별로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필요할 경우 금융과 외환시장에 대한 시장안정조치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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