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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제철소 용역사 직원 사망사고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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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제철소 용역사 직원 사망사고 사과
포스코가 포항제철소에서 발생한 용역업체 직원의 사망사고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포스코는 최정우 회장 명의로 발표한 사과문에서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사고대책반을 설치해 사고원인 파악과 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오늘(20일) 오전 포항제철소 3코크스 공장에서는 스팀 배관 작업을 관리하던 30대 용역업체 직원이 장입차에 부딪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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