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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OK금융그룹 계열사 세무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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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OK금융그룹 계열사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OK금융그룹 계열사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국세청 직원들은 앞서 어제(18일) 오전 서울 중구 OK금융그룹 본사를 방문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이번 세무조사는 OK금융그룹 대부업 관련 계열사를 겨냥한 비정기 특별 조사인 거로 전해졌습니다.

국세청은 이번 조사를 통해 계열사의 탈세나 자금 유용 혐의 등을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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