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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소상공인 협력 개선할 것...역차별 해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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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소상공인 협력 개선할 것...역차별 해소 필요"
국내 양대 포털업체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소상공인과의 협력이 미진했다는 점을 시인하고 개선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와 김범수 카카오 의장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소상공인과의 협력에서 미진하고 부족한 점이 많았다고 시인했습니다.

이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고 더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두 회사는 규제와 망 이용대가 영역에서 국내 업체가 외국 기업과 비교해 역차별을 받고 있다며 이 문제를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YTN 조태현 (cho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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