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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자사 쇼핑몰에 입점한 중소 판매자를 대상으로 한 대출 상품을 올해 안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상품은 네이버 쇼핑에서 일정 금액 이상의 매출만 있으면 매장이나 소득이 없어도 신청 가능하며, 본인 명의 휴대전화로 1분 내 한도와 금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금융 전문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의 최인혁 대표는 "사업 확장을 위해 자금 융통이 필요한데도 기존 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중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서비스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상품은 네이버 쇼핑에서 일정 금액 이상의 매출만 있으면 매장이나 소득이 없어도 신청 가능하며, 본인 명의 휴대전화로 1분 내 한도와 금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금융 전문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의 최인혁 대표는 "사업 확장을 위해 자금 융통이 필요한데도 기존 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중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서비스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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