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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제] 브릭스(BRICs), 베트남 주식 불안하다면? 안정적인 미국 주식 투자 시작법
Posted : 2019-10-10 17:14
[생생경제] 브릭스(BRICs), 베트남 주식 불안하다면? 안정적인 미국 주식 투자 시작법
■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15:10~16:00)
■ 진행 : 김혜민 PD
■ 대담 : 여도은 키움증권 앵커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생생경제] 브릭스(BRICs), 베트남 주식 불안하다면? 안정적인 미국 주식 투자 시작법!




◇ 김혜민 PD(이하 김혜민)> YTN 라디오 생생경제, ‘돈이 되는 라디오.’ 오랜만에 스튜디오에 모셨어요. 여도은 앵커 나오셨어요. 안녕하세요?

◆ 여도은 키움증권 앵커(이하 여도은)> 네, 안녕하세요.

◇ 김혜민> 오늘 미국 주식 사는 방법을 들고 오셨어요.

◆ 여도은> 이 주제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너무 고민이 많았거든요.

◇ 김혜민> 지금 국내 주식도 제가 안 하는 판국에 미국 주식을 배워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 여도은> 제가 손에 땀을 쥐게 되는데요. 일단 PD님 오늘 마음을 여세요. 물론 이게 주식이기 때문에 항상 원금 손실의 위험은 있어요. 예금 외에는 펀드나 이런 게 다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잖아요. 최근에 여러 가지 사태가 있어서 원금 손실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트라우마를 갖거나 나는 그런 거 안 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일단 이러한 투자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아두면 좋잖아요. 언젠가 쓸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 관점에서, 서론이 길었죠? 미국 주식 이야기를 다뤄보겠습니다.

◇ 김혜민> 그러면 제가 오늘은 직구를 배우는 느낌으로.

◆ 여도은> 맞아요.

◇ 김혜민> 미국 주식 어떻게 하는지, 또 어떤 기준으로 좋은 주식을 보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많잖아요. 미국 주식, 중국 주식 등. 그런데 왜 하필 미국 주식입니까?

◆ 여도은> 선진국 증시 중에서 대표적으로 투자할 수 있고, 사실 굉장히 많이 우리나라 국민분도 투자를 하시는 시장이라서 제가 미국 주식 이야기를 해외 주식 중에서 대표적으로 가지고 왔어요. 사실 저도 제가 10년 넘게 주식 관련된 방송을 하는데, 국내주식은 워낙 다양한 기업도 보고, 방송을 하는데요. 해외주식 같은 경우에는 시장 상황을 중계만 했지, 깊숙하게 본 것도 저도 1년이 조금 넘었거든요. 그런데 보면 볼수록 미국 시장이 국내 시장 대비해서 더 덩치도 크고, 이점이 있어서 이런 것을 같이 활용해보면 좋겠다 싶어서 제 유튜브 채널에도 관련된 영상을 업로드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주식 잘 모르는 언니에게 알려준다는 마음으로 해보겠습니다.

◇ 김혜민> 주식 잘 모르는 언니가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 시장이 국내 시장 대비 덩치도 크고, 성적도 계속해서 안정적인 거죠. 그런데 이 미국 주식 투자도 분산투자를 하라는 말씀을 지금 강조하고 싶으시다고 하셨어요. 왜 그렇죠?

◆ 여도은> 그 정도 명언은 우리 혜민 PD님도 아실 거예요.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 그런 것처럼 분산 투자해야 할 이유도 미국 주식 쪽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중 하나고요. 사실 국내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도 한두 종목을 매도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주식 오래하신 분들은 각자 성향에 따라서 포트폴리오를 만드실 거예요. 예를 들자면, 시가 총액 1위 종목인 삼성전자처럼 굵직한 종목을 사면 중소형 주도 함께 매수한다거나 아니면 이렇게 경기에 민감한 종목을 사면 경기에 영향을 받지 않은 종목을 산다거나. 이렇게 골고루 매수하면 어느 정도 손해나 리스크를 상쇄할 수 있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를 이렇게 짜곤 하는데요. 그래서 국가도 이렇게 분산하게 된다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신흥국 증시에 투자를 하게 되는 거니까 만약에 선진국 시장 가운데서는 어디가 좋을까, 여러 나라가 있겠지만 그중에서 계속 안정적으로 우상향을 펼치고 있는, 우로 올라가고, 상승하고 있는 미국 시장 정도가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가지고 왔어요. 물론 전체 시장이 다 연동되어서 미국 시장이 하락할 때 우리 시장도 하락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대표적으로 지수의 움직임을 코스피, 미국의 S&P 500이나 다우지수를 함께 비교해서 보자면, 우리나라는 옆으로 기는 게걸음 장세가 오랜 동안 지속되어 있는 가운데도 미국 시장을 꾸준히 올랐거든요. 그런 것을 보면서 함께 투자하면 우리 시장에서 지루한 점을 선진국 시장인 미국시장에서 상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김혜민> 그렇게 섞어서, 그러니까 분산 투자를 하라는 말씀이세요. 그런데 미국 주식 하면, 우리나라 주식도 상장된 기업도 파악하기 너무 어려운데, 어떤 회사 것을 어떻게 사라는 거야? 이럴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시간도 다르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기본적인 정보를 주세요.

◆ 여도은> 그러니까 사실 기업에 대한 공부는요. 우리 시장이든, 미국 시장이든, 방법이 있겠습니까? 공부하고 파야죠. 그런데 기본적으로 미국하면 다 영어로 되어 있는 거 아닌가, 내가 영어로 된 자료를 어떻게 다 볼 수 있지? 하는 생각을 하시는데요. 이미 국내 증권사도 해외 주식, 특히나 미국 주식 관련해서 워낙 열띠게 이벤트도 하고,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어요. 관련된 보고서도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기업 투자가 어렵다고 하면, 저희가 지난 시간에 이야기했던 기억하시죠? ETF. 미국 증시에는 우리나라는 400여 개의 ETF가 있는데, 미국 주식에는 3000개가 넘는 ETF가 다양하게 존재해요. 그래서 한 가지 기업을 꼽지 않아도 내가 관련된 테마나 산업에 있어서 유명하다, 아니면 나는 배당 관련된 종목을 사고 싶다, 아니면 S&P 500이나 다우지수 관련된 그런 지수를 추종하는 그런 ETF도 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종목을 발굴해서 투자할 수도 있어요.

◇ 김혜민> 그러니까 예를 들면, 기업별로 찾는 게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은 테마를 만들어서, 아까 말씀하신 그런 지수를 보고 판단한다든지?

◆ 여도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 쉽게 말해서 블랙 프라이데이가 다가오잖아요. 아마존이나 알리바바에서 직구 너무 하고 싶잖아요. 그러면 관련해서 아마존의 주가가 너무 비싸거든요. 한 주 사기 어려우니까 그런 게 포함된 ETF를 매수하는 거예요. 그러면 관련해서 투자를 할 수 있는 거죠. 한 종목만 사지 않아도 되고, 관련한 리스크는 상쇄하되, 산업에 있어서는 투자할 수 있으니까요.

◇ 김혜민> ETF 강조를 굉장히 많이 하세요. 우리가 손쉽게 할 수 있으면서 돈이 될 수 있는 상품인 것 같은데요. 저희 생생경제에서도 다뤘고, 또 여도은 앵커가 개인적으로도 유튜브에서 다뤘으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보시고요. 그러면 미국 주식, 매매는 어떻게 해요? 국내 주식하고 똑같아요?

◆ 여도은> 똑같아요. 똑같고, 신분증만 있으면 되고요. 비대면 계좌로 주식 계좌 개설하는 것처럼 해외주식도 통관번호 이런 거 필요 없고요. 그런데 세금적인 측면이 약간 달라요. 우리가 미국에서 쇼핑하면 제한이 있잖아요. 면세 범위 이하만 세금을 안 내고, 200불 이상 되면 세금을 추가적으로 내는데, 미국 주식 같은 경우에는 내가 200불 이상 샀다고 해서 세금을 내는 게 아니고요. 금액에 따른 수익에 대해서는 양도 소득세가 부과돼요. 그 점은 조금 있다가 말씀드리고, 해외 주식을 국내에서 매매할 때는 우리가 미국에 있는 증권사를 이용하는 게 아니라 국내 증권사를 이용할 때는 관련해서 수수료가 붙어요. 매매 수수료가 살짝 있고요. 또 우리가 해당 통화. 미국 주식하려면 달러로 사야 하잖아요. 여기에서 환전 수수료가 발생하게 돼요. 이런 추가적인 수수료가 조금 붙는다는 점을 함께 고려하셔야 하는데요. 원화 결제 시스템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매수할 때 환전하지 않아도 돼서 환전 수수료는 절반 정도로 줄일 수 있어요. 매수할 때는 원화로 하지만, 매도해서 들어올 때는 달러로 들어오잖아요. 이것을 우리는 원화로 바꿔야 하니까 그때는 환전 수수료가 발생하는 거죠.

◇ 김혜민> 그렇군요. 아까 증권사를 통해서 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 수수료도 아깝다, 내가 직접 하고 싶다고 하면요?

◆ 여도은> 거기까지는 제가. 미국 시장에서 증권 계좌를 터본 적은 없기 때문에요.

◇ 김혜민> 직접 하는 사람도 제 주변에서 봤거든요. 본인이 다 공부해서요.

◆ 여도은> 그게 공부한다는 게 종목에 대해 공부한다는 거지, 매매는 국내 증권사를 이용하는 거 아닐까요? 우리가 미국 계좌를 개설하고 하는 데는 더 복잡하지 않을까요? 그 수수료는 그렇게 크지 않아요.

◇ 김혜민> 지금 여도은 앵커도 미국 주식 계좌를 처음 만든 거예요?

◆ 여도은> 얼마 전에, 맞아요. 이벤트를 요즘에 많이 해요. 그래서 비대면 계좌 같은 경우에는 40달러를 그냥 준대요. 그래서 저는 계좌 개설을 한 번 해봤어요. 계좌 개설하고 40달러 받고, 40달러 이상의 매매만 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20달러짜리 ETF 세 종목을 샀어요. 또 ETF를 샀어요. 그래서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한 산업이 계속해서 성장할 거라는 기대감에 관련된 ETF를 사봤어요. 저도 거의 시험을 하고 있는 단계라서 제가 관련한 정보가 있으면 또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세금적인 측면 하나 더 말씀드려야 하는데요. 아까 제한이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게 어느 정도 매수를 해서 내가 이 정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한 세금을 물리는 것이 아니라 한 해 동안 매매를 해서 내가 수익이 250만 원 이상이 날 때 그 이상의 금액에 대해서는 양도 소득세가 부과돼요. 그러면 환율로 따지면 2200불 정도 되겠죠? 그러니까 내가 매매를 했는데, 250만 원 수익을 못 냈다고 하면 양도 소득세는 내지 않아도 되는데요. 500만 원 정도 수익을 냈다고 하면 250만 원은 공제되고, 나머지 250만 원에 22%, 그러니까 55만 원 정도의 세금을 내야 해요. 국내 같은 경우에는 양도 소득세가 국내 상장된 기업을 매매할 때는 대주주만 내거든요. 그런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모든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양도 소득세가 부과된다는 점, 참고해보셔야 해요.

◇ 김혜민> 그런데 듣고 보니까 세금을 너무 많이 내는 것 같은데, 이렇게 세금을 다 떼도 미국 주식 하는 게 좋다는 거예요? 그래도 남는 게 더 많으니까 하라고 하겠죠?

◆ 여도은> 그렇죠. 남는 게 있으니까 하라고 하는 거고, 사실 우리가 주식 투자할 때 예금이자보다 조금 더 많은 수익률을 기대해서 펀드나 주식을 하시는 건 아니잖아요. 저는 항상 각자 본인의 스타일이 있을 텐데, 주식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중장기적인 투자를 주변에도 많이 권하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 가치 투자 쪽으로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기 때문에요. 관련해서 이런 것들을 다 제외하고서 충분히 우리가 배당 수익이나 이런 것을 낼 수 있는 이점이 있기 때문에 해외투자 중에서 미국 주식도 관심을 가져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 김혜민> 지금 가치투자, 그리고 중장기적 이점이 있다고 하셨는데요. 그러려면 안정적인 주식을 사야 하지 않을까. 그냥 두고 잊어버릴 수 있는.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떤 게 있을까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대형 주, 안정적인 삼성전자, 이런 거 이야기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미국 증시에서도 조금 안정적인 것?

◆ 여도은> 그러면 시가총액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코스피에서 1위 종목이잖아요. 미국 시장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큰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 MS가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가장 크고, 그뒤로는 애플도 있고, 아마존 닷컴도 있고, 페이스북도 있고, 이런 IT 관련 주의 시총이 굉장히 크게 포진되어 있는데요. 우리나라 시가총액 상위 종목 기준으로 한 코스피, 코스닥, 이런 순위와 다우존수지수나 S&P500 지수 같이 이런 지수의 순위는 약간 달라요. 그러니까 무조건 시총 상위 종목으로 이렇게 분류가 되는 게 아니라 다우존스지수는 관련된 기업 가운데 서른 개만 뽑아서 순위를 매기는 방법이 달라요. 무조건 시총이 크다고 해서 거기에 포함되는 건 아니고요. 쉽게 생각하시면 돼요. 내가 안정적인 종목에 대한 투자, 종목 고르기 어렵다고 하면 제가 늘 강조 드리듯이 지수. S&P500이나 나스닥 관련해서 지수를 추종하는 ETF 쪽을 투자하는 게 중장기적으로 모아 가는데도 더 긍정적으로 내가 마음 편하게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 김혜민> 기승전-ETF네요.

◆ 여도은> 왜냐하면 종목 하나 선택하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그래서 주식 안 하고 펀드하시고 그러잖아요.

◇ 김혜민> 그리고 직장 생활하는 사람들은 그거 하루 종일 들여다봐야 하고, 머리 아프고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기준에 따라서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좋을 것 같고요. 지금 8823님이 “예전에 펀드가 뭔지도 모르고 양떼처럼 몰려간 것처럼 브릭스 펀드 조금 투자했다가 수업료 조금 냈습니다. 그 이후로는 펀드 안 듭니다. 그런데 방송 듣다 보니 또 귀가 쫑긋해지네요.”

◆ 여도은> 그런데 그런 게 있어요. 신흥국. 저희가 오늘 선진국, 미국 중심으로만 얘기했잖아요. 신흥국 관련해서 멕시코, 브라질 얘기하고, 아시아권 중에서는 여전히 베트남이 경제성장률이 워낙 높으니까 그쪽으로 많이 투자를 하시는데요. 보면 신문 기사에 엄청 쏟아지는 시점이 있어요. 그러면 그때가 거의 고점인 경우가 많거든요. 저는 항상 생각하는 게 펀드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미국 주식도 그렇고, 한 번에 너무 처음부터 많은 금액을 쏟아 붓는 그런 행동보다는 항상 분할 매수, 분할 매도,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사실 펀드 같은 경우는 분할 매수는 가능하겠지만, 분할 매도는 안 되잖아요. 어쨌든 만기가 되면 찾게 되고 하는 거니까요. ETF 같은 경우나 주식은 내가 원할 때 분할해서 매수하고, 매도할 수 있으니까 여러분. ETF. 꼭 공부하세요.

◇ 김혜민> 한꺼번에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너무 많이 사거나 투자하지 말아야 하는 것처럼 이것도 일단 조금 사보고, 또 해보고. 내 라이프 스타일과 성향과 맞는지 본인의 투자성향도 한 번 살펴보고요. 그렇게 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 여도은> 그리고 미국 주식의 장점, 제가 한 가지 말씀 안 드린 게 있는데요. 배당 관련해서 굉장히 큰 장점이 있어요. 배당이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전체 기업 중에 배당을 하는 기업, 그러니까 분기 배당을 꾸준히 하는 그런 기업이 1%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S&P500 안에서 무려 80%가 넘는 기업이 배당을 해요. 그중에서 분기마다 배당을 주는 기업도 있고, 심지어는 월마다 배당을 주는 기업도 있거든요. 그래서 주식에 관련된 수익률은 중장기적으로 길게 보고, 중간 중간 보너스 같은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심지어 ETF 중에서도 배당을 주는 ETF가 있어요. 그런 것을 잘 활용해본다면 종자돈도 모아가고, 또 추가적으로 수익도 얻을 수 있는 1석 2조의 투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김혜민> 오늘 돈이 되는 라디오, 미국 주식 투자하는 법에 관련해서 여도은 앵커가 나눠주셨습니다. 함께해주신 도은 씨 고맙습니다.

◆ 여도은>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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