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보험설계사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한 재활보조기기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뇌성마비복지회 안에 있는 재활보조기기센터는 뇌성마비 장애인들에게 재활에 필요한 보조기기를 빌려주는 곳으로 삼성화재 보험설계사들이 모은 기부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삼성화재는 보험설계사들이 계약 한 건마다 500원 씩을 적립하는 '500원의 희망선물' 프로젝트를 통해 지금까지 뇌성마비 장애인들의 집 87곳을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생활하기 편리한구조로 바꿔줬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국뇌성마비복지회 안에 있는 재활보조기기센터는 뇌성마비 장애인들에게 재활에 필요한 보조기기를 빌려주는 곳으로 삼성화재 보험설계사들이 모은 기부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삼성화재는 보험설계사들이 계약 한 건마다 500원 씩을 적립하는 '500원의 희망선물' 프로젝트를 통해 지금까지 뇌성마비 장애인들의 집 87곳을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생활하기 편리한구조로 바꿔줬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