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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은 어제 임명된 윤리위원들을 두고 계파 갈등이 수면 위로 오르는 모습입니다.
윤리위원회 당면 과제가 사실상 한동훈 전 대표의 이른바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한 징계 논의이기 때문이죠.
[장 동 혁 / 국민의힘 대표 (지난 2일) : 걸림돌이 있다면 그 걸림돌이 먼저 제거돼야 할 겁니다.]
[한 동 훈 / 전 국민의힘 대표(어제, KBS 라디오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 저를 비롯해서 계엄을 극복하고 미래로 가자는 상식적인 사람들이 걸림돌일 겁니다. 같은 당내 정치인을 찍어내기 위해 조작 감사를 한 사실이 드러났는데도….]
의원 단체대화방에서는 윤리위원 일부가 통합진보당 출신, 또 정명석 JMS 총재 변호인이라는 얘기가 있다며 항의했고,
지도부가 일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윤리위원 2명이 바로 사퇴하는 등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박 정 훈 / 국민의힘 의원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 (쇄신안에) 큰 기대는 사실 없어요. 김도읍 정책위의장이 사퇴한 것이 굉장히 우리 당에 지금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거고….]
[장 성 철 / 공론센터 소장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 딱 명단 보고 든 생각은 장동혁 대표가 참 끼리끼리 잘 모았구나. 장동혁 대표가 나 좀 쫓아내 줘, 제발 나 좀 당 대표직에서 끌어내 줘. 이런 마일리지를 스스로 계속 쌓아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
[장 예 찬 /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어제,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명확한 시시비비가 필요하다, 처벌이 필요하다는 게 100만 당원들의 첫 번째 요구라고 보고요.]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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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원회 당면 과제가 사실상 한동훈 전 대표의 이른바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한 징계 논의이기 때문이죠.
[장 동 혁 / 국민의힘 대표 (지난 2일) : 걸림돌이 있다면 그 걸림돌이 먼저 제거돼야 할 겁니다.]
[한 동 훈 / 전 국민의힘 대표(어제, KBS 라디오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 저를 비롯해서 계엄을 극복하고 미래로 가자는 상식적인 사람들이 걸림돌일 겁니다. 같은 당내 정치인을 찍어내기 위해 조작 감사를 한 사실이 드러났는데도….]
의원 단체대화방에서는 윤리위원 일부가 통합진보당 출신, 또 정명석 JMS 총재 변호인이라는 얘기가 있다며 항의했고,
지도부가 일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윤리위원 2명이 바로 사퇴하는 등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박 정 훈 / 국민의힘 의원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 (쇄신안에) 큰 기대는 사실 없어요. 김도읍 정책위의장이 사퇴한 것이 굉장히 우리 당에 지금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거고….]
[장 성 철 / 공론센터 소장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 딱 명단 보고 든 생각은 장동혁 대표가 참 끼리끼리 잘 모았구나. 장동혁 대표가 나 좀 쫓아내 줘, 제발 나 좀 당 대표직에서 끌어내 줘. 이런 마일리지를 스스로 계속 쌓아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
[장 예 찬 /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어제,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명확한 시시비비가 필요하다, 처벌이 필요하다는 게 100만 당원들의 첫 번째 요구라고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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