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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지난 연말까지 군과 방위사업체에 지급됐어야 할 국방비 1조 3천억 원이 제때 지급되지 못한 것과 관련해 그야말로 얼빠진 정부라며 정신 차려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오늘(6일) 자신의 SNS에, 사상 초유의 사태에 할 말을 잃게 된다며 관계부처 장관들은 사과하고, 이재명 대통령도 귀국 즉시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그동안 기획재정부에서 연말 자금 흐름을 면밀하게 검토해 세출과 세입을 맞춰 왔다며, 정부가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를 무리하게 분리시키면서 조직 기강이 해이해진 것 아닌가 싶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국회가 오랜만에 여야 합의로 법정기한 안에 예산안을 통과시켜 충분히 준비할 시간이 있었을 거라며, 어떻게 이런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였는지 기재위와 국방위 차원에서 면밀하게 점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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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회가 오랜만에 여야 합의로 법정기한 안에 예산안을 통과시켜 충분히 준비할 시간이 있었을 거라며, 어떻게 이런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였는지 기재위와 국방위 차원에서 면밀하게 점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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