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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만에 열린 한중 정상회담.
지난해 11월 경주에서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렸는데요, 시진핑 주석이 또 한 번 활짝 웃었습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어제 정상회담 뒤 저녁 만찬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휴대전화를 꺼내 들고 시 주석에게 깜짝 셀카를 제안했습니다.
알고 보니 그 휴대전화.
경주 APEC 당시 시 주석이 이 대통령에게 선물로 건넨 바로 그 샤오미 폰이었는데요, 시 주석은 흔쾌히 셀카 제안에 응했고, 급기야 여사들까지 함께해 한중 부부동반 셀카를 찍게 됐습니다.
요리조리 구도를 잡고 4명의 모습을 렌즈에 담는 이 대통령.
그 모습을 본 시 주석은 "사진 촬영 기술이 좋으시다"고 웃으며 칭찬의 말을 건넸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렇게 찍은 셀카 사진을 즉각 SNS에 공유했는데요, "덕분에 ’인생샷’ 건졌습니다.
가까이서 만날수록 풀리는 한중관계, 앞으로 더 자주 소통하고 더 많이 협력하겠습니다"라는 글도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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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social@ytn.co.kr
YTN 이세나 (sell10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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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그 휴대전화.
경주 APEC 당시 시 주석이 이 대통령에게 선물로 건넨 바로 그 샤오미 폰이었는데요, 시 주석은 흔쾌히 셀카 제안에 응했고, 급기야 여사들까지 함께해 한중 부부동반 셀카를 찍게 됐습니다.
요리조리 구도를 잡고 4명의 모습을 렌즈에 담는 이 대통령.
그 모습을 본 시 주석은 "사진 촬영 기술이 좋으시다"고 웃으며 칭찬의 말을 건넸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렇게 찍은 셀카 사진을 즉각 SNS에 공유했는데요, "덕분에 ’인생샷’ 건졌습니다.
가까이서 만날수록 풀리는 한중관계, 앞으로 더 자주 소통하고 더 많이 협력하겠습니다"라는 글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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