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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 내내 필리버스터로 맞붙은 여야가 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 특검을 두고 충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늘(5일) 오후 전체회의에서 관련 법안을 심사합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종합 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이 '새해 1호 법안'이라고 강조했고, 12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오는 8일 본회의에서 이를 처리할 계획입니다.
국민의힘은 2차 종합 특검을 '내란 몰이'라고 규정했고, 통일교 특검에는 신천지 의혹을 넣으면 안 된다고 고수하고 있어, 법안 처리 과정에서 여야의 극한 대치가 예상됩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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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차 종합 특검을 '내란 몰이'라고 규정했고, 통일교 특검에는 신천지 의혹을 넣으면 안 된다고 고수하고 있어, 법안 처리 과정에서 여야의 극한 대치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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