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교민들과 만찬 간담회...방중 일정 돌입

이 대통령, 교민들과 만찬 간담회...방중 일정 돌입

2026.01.04. 오후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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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중 정상회담을 위해 중국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교민들과 간담회로 3박 4일간의 방중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조금 전 모습, 영상으로 함께 보시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후 중국 현지 시각으로는 오늘 오후 1시 반, 우리 시각으로는 2시 반쯤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서 교민들과 간담회로 3박 4일간의 국빈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함께 현지 교민들과 만찬 간담회에 참석해서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 보셨고요.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도 현재 화면으로 함께 보고 계십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한 것은 지난 2019년 12월 이후 6년 만이고요.

국빈 방문은 2017년 12월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약 8년여 만입니다.

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의 만남은 지난해 11월 경북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이후 두 달여 만에 재회가 이뤄질 예정이고요.

현재 보고 계신 화면은 이재명 대통령이 교민들과의 만찬 간담회에 참석해서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이렇게 지금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을 한 모습이고요.

3박 4일간의 일정을 설명해드리는 이 대통령에 대한 공식 환영식은 내일 예정돼 있고요.

내일 일정이 가장 많고 또 중요합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고 또 회담에서는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 문제를 포함한 역내 안보 정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현재 보고 계신 화면은 오늘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서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한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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