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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지도부는 새해 첫날인 오늘(1일) 제주도 한라산을 오르고 4·3 평화공원을 참배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참배 뒤 기자들과 만나 올해 개혁신당의 과제는 지방선거에서 교두보를 마련하는 거라며 국민의힘과 아주 강한 경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만약 야당이 힘을 합쳐서 폭주하는 여당을 견제해야 한다는 시대정신과 여론이 높아지면 테이블에 앉게 되겠지만, 지금은 국민의힘과 생각 차이가 커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개혁신당은 계엄을 포함해 역사적 과오에 발목 잡히지 않고 오롯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정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가장 남쪽인 제주를 시작으로 북쪽까지 훑으며 저변을 넓혀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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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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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혁신당은 계엄을 포함해 역사적 과오에 발목 잡히지 않고 오롯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정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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