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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은 오늘 강원도 춘천에서 '대국민 여론전'을 이어갑니다.
계엄 1년을 앞두고, 사과와 단절을 요구하는 당 안팎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인데요.
현장 연결합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3대 대첩으로 기록된 자랑스러운 춘천대첩입니다.
강원도민 여러분, 춘천시민 여러분, 지금 우리 앞에 또 다른 위기가 닥쳤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절체절명의 위기입니다.
민생도 경제도 외교도 안보도 모두 벼랑 끝입니다.
똘똘 뭉쳐 나라를 지켜냈던 춘천대첩의 정신으로 우리 모두 힘을 모아 떨쳐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이재명 정권은 겨우 반년 만에 대한민국을 온통 흉흉한 전쟁터로 만들어놓았습니다.
대화와 타협의 장이 되어야 할 국회가 정치 보복과 야당 타살의 정글이 됐습니다.
민생법안에는 관심이 없고 야당 탄압 법안, 국민 사찰 법안, 이재명 방탄 법안들을 군사작전하듯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아무 죄도 없는 추경호 전 대표 체포동의안을 다수의 위력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야당을 말살하고 일당독재로 나아가려는 것입니다.
내란몰이가 마음대로 되지 않자 탈헌법적 내란 전담 재판부를 만들어서 인민재판까지 하겠다고 합니다.
그런 식이라면 재판을 5개나 받다가 멈춰놓은 이재명 범죄 전담 재판부부터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공직사회는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75만 공무원들의 핸드폰을 마음대로 들여다보겠다고 합니다.
입맛에 맞지 않는 공무원들을 숙청하기 위해 제보센터까지 만들고 서로 고발하라고 종용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눈과 귀와 입을 틀어막고 있습니다.
정권 잡기 전부터 카톡 검열, 인터넷 검열을 외쳐대더니 이제는 이재명 비판하는 현수막 한 장 걸지 못하게 막고 있습니다.
좌파들이 미국 성조기 찢고 미국 대통령 사진 불태울 때 그동안 우리 경찰들은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이 반중시위 보기 싫다고 한마디하자 중국 오성홍기 찢었다고 우리 국민들을 잡아가고 있는 것이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민주당에서는 시진핑 욕하면 처벌하는 황당한 법까지 내놓았습니다.
독재의 망령이 좀비처럼 되살아나 대한민국을 떠돌고 있습니다.
이재명의 공포정치가 온나라를 암흑 천지로 만들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이재명은 정부, 국회, 사법부를 모두 장악한 거대한 악의 세력입니다. 민노총과 친명 언론, 개딸들과 좌파 시민단체까지 지원군도 막강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 국민들께서 함께 싸워주신다면 그 어떤 거악도 반드시 무너뜨릴 수 있을 것입니다.
맨몸으로 탱크에 맞섰던 춘천의 국군 장병들처럼 이 한몸 아낌없이 던지겠습니다, 여러분! 장동혁과 함께 국민의힘과 함께 이재명 독재에 맞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주십시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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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오늘 강원도 춘천에서 '대국민 여론전'을 이어갑니다.
계엄 1년을 앞두고, 사과와 단절을 요구하는 당 안팎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인데요.
현장 연결합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3대 대첩으로 기록된 자랑스러운 춘천대첩입니다.
강원도민 여러분, 춘천시민 여러분, 지금 우리 앞에 또 다른 위기가 닥쳤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절체절명의 위기입니다.
민생도 경제도 외교도 안보도 모두 벼랑 끝입니다.
똘똘 뭉쳐 나라를 지켜냈던 춘천대첩의 정신으로 우리 모두 힘을 모아 떨쳐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이재명 정권은 겨우 반년 만에 대한민국을 온통 흉흉한 전쟁터로 만들어놓았습니다.
대화와 타협의 장이 되어야 할 국회가 정치 보복과 야당 타살의 정글이 됐습니다.
민생법안에는 관심이 없고 야당 탄압 법안, 국민 사찰 법안, 이재명 방탄 법안들을 군사작전하듯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아무 죄도 없는 추경호 전 대표 체포동의안을 다수의 위력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야당을 말살하고 일당독재로 나아가려는 것입니다.
내란몰이가 마음대로 되지 않자 탈헌법적 내란 전담 재판부를 만들어서 인민재판까지 하겠다고 합니다.
그런 식이라면 재판을 5개나 받다가 멈춰놓은 이재명 범죄 전담 재판부부터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공직사회는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75만 공무원들의 핸드폰을 마음대로 들여다보겠다고 합니다.
입맛에 맞지 않는 공무원들을 숙청하기 위해 제보센터까지 만들고 서로 고발하라고 종용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눈과 귀와 입을 틀어막고 있습니다.
정권 잡기 전부터 카톡 검열, 인터넷 검열을 외쳐대더니 이제는 이재명 비판하는 현수막 한 장 걸지 못하게 막고 있습니다.
좌파들이 미국 성조기 찢고 미국 대통령 사진 불태울 때 그동안 우리 경찰들은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이 반중시위 보기 싫다고 한마디하자 중국 오성홍기 찢었다고 우리 국민들을 잡아가고 있는 것이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민주당에서는 시진핑 욕하면 처벌하는 황당한 법까지 내놓았습니다.
독재의 망령이 좀비처럼 되살아나 대한민국을 떠돌고 있습니다.
이재명의 공포정치가 온나라를 암흑 천지로 만들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이재명은 정부, 국회, 사법부를 모두 장악한 거대한 악의 세력입니다. 민노총과 친명 언론, 개딸들과 좌파 시민단체까지 지원군도 막강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 국민들께서 함께 싸워주신다면 그 어떤 거악도 반드시 무너뜨릴 수 있을 것입니다.
맨몸으로 탱크에 맞섰던 춘천의 국군 장병들처럼 이 한몸 아낌없이 던지겠습니다, 여러분! 장동혁과 함께 국민의힘과 함께 이재명 독재에 맞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주십시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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