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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김건희 씨 구속 기소는 국민적 의혹에 종지부를 찍고 진실을 드러낼 첫 단추가 될 거라고 밝혔습니다.
박지혜 대변인은 오늘(29일) 서면 브리핑에서 김 씨는 구속된 뒤 다섯 차례 소환 조사에서 단 한 번도 입을 열지 않았고 부끄러움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어 침묵은 면죄부가 될 수 없다면서, 특검은 철저한 수사와 공소유지로 범죄 실체를 낱낱이 밝혀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도 국회 브리핑에서 헌정 사상 처음으로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법정에 서게 됐다며, 조용한 내조를 약속했던 김 씨의 변명과 거짓말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김 씨에게 귀금속을 준 의혹을 받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을 두고, 이 정도면 윤석열-김건희 공동정권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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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침묵은 면죄부가 될 수 없다면서, 특검은 철저한 수사와 공소유지로 범죄 실체를 낱낱이 밝혀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도 국회 브리핑에서 헌정 사상 처음으로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법정에 서게 됐다며, 조용한 내조를 약속했던 김 씨의 변명과 거짓말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김 씨에게 귀금속을 준 의혹을 받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을 두고, 이 정도면 윤석열-김건희 공동정권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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