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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박 2일 워크숍을 마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에 불러, 90분 동안 오찬을 곁들여 대화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9일) 인사말에서 제 말 한마디에 수천만 국민의 삶이 달려있다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죽을 힘을 다해 국정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을 역사의 변곡점으로 인식하고 지역구를 다니며 많은 국민을 만나, 작은 하소연까지 들어드리고 소통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제게는 지금보다 임기가 끝나는 날의 평가가 제일 중요하다면서, 말보다는 행동과 결과가 앞서는 국정을 운영해보고자 하니, 국회에서 개혁과제를 잘 추진해 줄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이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을 호평하며, 이재명 표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가 결실을 보기 시작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틀간의 여당 의원 워크숍을 언급하며, 이번 정기국회에서 민생 개혁의 고삐를 죄는 것과 함께 국민께서 명령한 시대적 개혁 과제를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 지금은 당정 간 '원팀 정신'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끝까지 함께 뛰어 국민이 바라는 성과를 반드시 만들자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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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지금을 역사의 변곡점으로 인식하고 지역구를 다니며 많은 국민을 만나, 작은 하소연까지 들어드리고 소통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제게는 지금보다 임기가 끝나는 날의 평가가 제일 중요하다면서, 말보다는 행동과 결과가 앞서는 국정을 운영해보고자 하니, 국회에서 개혁과제를 잘 추진해 줄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이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을 호평하며, 이재명 표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가 결실을 보기 시작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틀간의 여당 의원 워크숍을 언급하며, 이번 정기국회에서 민생 개혁의 고삐를 죄는 것과 함께 국민께서 명령한 시대적 개혁 과제를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 지금은 당정 간 '원팀 정신'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끝까지 함께 뛰어 국민이 바라는 성과를 반드시 만들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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