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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728조 원 규모 내년도 예산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것을 두고, 어려운 경제와 민생을 하루속히 회복시키는 마중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오늘(29일) 총지출 증가율 8.1%의 적극적 재정 기조로 편성한 내년 예산안은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철학이 반영된 첫 예산안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적극 재정 기조를 편성하면서도 재정의 지속 가능성도 함께 고려했고, 역대 최대수준 증가율로 R&D 예산을 편성하는 등 윤석열 정부를 반면교사 삼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국정 철학에 맞게 역대 정부와 달리 재정을 투명하게 공개한 부분도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내년도 예산안 국회 심사 과정에서 국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보완할 부분을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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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국정 철학에 맞게 역대 정부와 달리 재정을 투명하게 공개한 부분도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내년도 예산안 국회 심사 과정에서 국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보완할 부분을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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