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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비서실장인 한민수 의원은 정청래 대표의 공개 질의에 빵 터졌다고 답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타인의 고통과 감정에 대해 공감하는 능력이 전혀 없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오늘(29일)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그런 능력이 없는 사람들을 우리 사회에서는 '사이코패스'라고 부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만, 장 대표가 사이코패스냐는 추가 질문에 자신이 단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식의 공감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우리 사회에서 그렇게 지적한다고 답했습니다.
한 의원은 비상계엄과 내란이 잘된 것이라고 주장하는지 등을 물어보는 게 잘못된 것이냐며 국민이 궁금해하고 진짜 던지고 싶은 질문인데, 당당하게 밝히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이 최근 국가인권위원 선출안 부결에 반발해 '일정 보이콧'을 선언한 것을 두고는 걸핏하면 퇴장한다며 세비를 10분의 1로 깎았으면 좋겠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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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의원은 비상계엄과 내란이 잘된 것이라고 주장하는지 등을 물어보는 게 잘못된 것이냐며 국민이 궁금해하고 진짜 던지고 싶은 질문인데, 당당하게 밝히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이 최근 국가인권위원 선출안 부결에 반발해 '일정 보이콧'을 선언한 것을 두고는 걸핏하면 퇴장한다며 세비를 10분의 1로 깎았으면 좋겠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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