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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김건희 씨에게 금 거북이를 건넨 것으로 의심받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을 향해 지금이라도 국가교육위원회 이름을 더럽히지 말고 당장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오늘(29일) 당 워크숍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위원장이 무능의 극치를 보여주면서도 자리를 보전했던 것은 결국, 윤석열-김건희 부부에게 뇌물을 제공한 덕분이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위원장은 뇌물을 주고 매관매직한 것이 사실인지 밝히고 국교위를 무력화시킨 것에 대해 국민께 사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특검이 김건희 모친 최은순 씨가 운영하는 요양병원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7백만 원짜리 금 거북이와 편지를 발견했다면서, 이 편지의 작성자가 놀랍게도 이 위원장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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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특검이 김건희 모친 최은순 씨가 운영하는 요양병원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7백만 원짜리 금 거북이와 편지를 발견했다면서, 이 편지의 작성자가 놀랍게도 이 위원장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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