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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으로 기소된 인사들의 무죄가 확정된 데 대해, 문재인 정부를 탄압하려던 내란 수괴의 공작에 대해 대법원이 사필귀정의 결론을 내렸다고 평가했습니다.
박지혜 대변인은 오늘(14일) 서면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은 총력을 다해 검찰권을 남용했지만, 결국 진실을 이기지 못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외유 의혹' 등으로 수사를 받은 김정숙 여사는 이미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점 등을 예시로 들며, 민주당은 문재인 정부를 향한 내란 수괴의 검찰권 남용 실태를 명확히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을 향해서도 내란 수괴의 공작에 편승해 정치공세를 일삼은 데 대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며, '민심의 법정에선 유죄' 운운하며 궤변을 일삼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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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을 향해서도 내란 수괴의 공작에 편승해 정치공세를 일삼은 데 대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며, '민심의 법정에선 유죄' 운운하며 궤변을 일삼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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