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정부가 발표한 추경안을 두고 그야말로 포퓰리즘 정권의 화려한 데뷔 쇼라고 비판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오늘(19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추경안으로 국가채무가 20조 원 더 늘어나는데 포퓰리즘의 시작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추경이 필요하다는 기본적 고민에 대해선 취지를 함께하지만, 포퓰리즘식 지원금 배분으로 경기를 살리는 건 힘들고 어렵다는 연구 발표가 이미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경기가 어려운 만큼 취약 계층을 지원하고 코로나 이후 부채에 허덕이고 있는 많은 자영업자 지원에 집중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송 원내대표는 오늘(19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추경안으로 국가채무가 20조 원 더 늘어나는데 포퓰리즘의 시작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추경이 필요하다는 기본적 고민에 대해선 취지를 함께하지만, 포퓰리즘식 지원금 배분으로 경기를 살리는 건 힘들고 어렵다는 연구 발표가 이미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경기가 어려운 만큼 취약 계층을 지원하고 코로나 이후 부채에 허덕이고 있는 많은 자영업자 지원에 집중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