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휴일인 오늘, 긴급 의원총회를 소집하고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 파기환송 판결과 관련한 대응책을 논의합니다.
박찬대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이 '대법관 탄핵' 등 당내에서 거론되는 방안들과 관련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되는데요.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박찬대 / 민주당 상임총괄선대위원장]
참으로 비상한 시기입니다. 비장한 각오로 무장해야 합니다. 12.3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호시탐탐 부활을 노리는 내란세력이 준동하고 있습니다.
대법원이 이재명 후보의 선거법 사건을 파기환송한 5월 1일 사법 쿠데타. 이재명은 죽어도 안 된다며 대선에 개입한 5월 1일 사법 내란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윤석열 정치검찰과 극우보수, 이들과 결탁한 일부 법관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려고 마지막 쿠데타를 준비해 왔고 이제 실행에 옮기려 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이 진행됐죠.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 야당 지도자 이재명을 윤석열 정치검찰은 수백 번의 압수수색과 먼지털이 수사, 억지 기소로 죽이려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국민의힘과 극우보수 야합 기득권 세력들이 내란수괴 윤석열을 살려보려고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수구 기득권 세력들은 이제 조희대의 대법원의 손잡고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 대선 후보 이재명을 또다시 죽이려 기도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내란 세력과 그 일당 그리고 수구 기득권 세력과 사법카르텔이 합작해 최후의 발악을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장 유력한 대선 후보를 죽이고 주권자인 국민을 개돼지로 전락시키고 우리 국민이 피땀으로 일궈온 이 나라 대한민국을 또다시 통째로 집어삼키려 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선배 의원 여러분. 이제 딱 한 달 남았습니다. 방심은 금물이 아니라 방심은 곧 패배이자 자멸입니다. 내란종식과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마지막 싸움이 남았습니다.
이 와중에 대법원이 사법내란을 감행하고 내란수괴 대행 한덕수가 대선에 출마하고 내란수괴와 내란을 초지일관 비호했던 김문수를 대선 후보로 뽑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가 가진 모든 권한과 능력, 가용 가능한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 이 싸움에 임해야 합니다. 국회의 합법적인 권한으로 사법 내란을 진압하고 헌법과 국회의 이름으로 제2, 제3의 내란을 막아야 합니다.
오늘 의원 여러분의 지혜와 투지를 모아주십시오. 6.3 대선까지 국민과 함께 승리를 향해 나아갑시다. 모두 힘들고 지치겠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의연하게 싸워나갑시다. 고맙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더불어민주당이 휴일인 오늘, 긴급 의원총회를 소집하고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 파기환송 판결과 관련한 대응책을 논의합니다.
박찬대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이 '대법관 탄핵' 등 당내에서 거론되는 방안들과 관련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되는데요.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박찬대 / 민주당 상임총괄선대위원장]
참으로 비상한 시기입니다. 비장한 각오로 무장해야 합니다. 12.3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호시탐탐 부활을 노리는 내란세력이 준동하고 있습니다.
대법원이 이재명 후보의 선거법 사건을 파기환송한 5월 1일 사법 쿠데타. 이재명은 죽어도 안 된다며 대선에 개입한 5월 1일 사법 내란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윤석열 정치검찰과 극우보수, 이들과 결탁한 일부 법관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려고 마지막 쿠데타를 준비해 왔고 이제 실행에 옮기려 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이 진행됐죠.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 야당 지도자 이재명을 윤석열 정치검찰은 수백 번의 압수수색과 먼지털이 수사, 억지 기소로 죽이려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국민의힘과 극우보수 야합 기득권 세력들이 내란수괴 윤석열을 살려보려고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수구 기득권 세력들은 이제 조희대의 대법원의 손잡고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 대선 후보 이재명을 또다시 죽이려 기도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내란 세력과 그 일당 그리고 수구 기득권 세력과 사법카르텔이 합작해 최후의 발악을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장 유력한 대선 후보를 죽이고 주권자인 국민을 개돼지로 전락시키고 우리 국민이 피땀으로 일궈온 이 나라 대한민국을 또다시 통째로 집어삼키려 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선배 의원 여러분. 이제 딱 한 달 남았습니다. 방심은 금물이 아니라 방심은 곧 패배이자 자멸입니다. 내란종식과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마지막 싸움이 남았습니다.
이 와중에 대법원이 사법내란을 감행하고 내란수괴 대행 한덕수가 대선에 출마하고 내란수괴와 내란을 초지일관 비호했던 김문수를 대선 후보로 뽑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가 가진 모든 권한과 능력, 가용 가능한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 이 싸움에 임해야 합니다. 국회의 합법적인 권한으로 사법 내란을 진압하고 헌법과 국회의 이름으로 제2, 제3의 내란을 막아야 합니다.
오늘 의원 여러분의 지혜와 투지를 모아주십시오. 6.3 대선까지 국민과 함께 승리를 향해 나아갑시다. 모두 힘들고 지치겠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의연하게 싸워나갑시다. 고맙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