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문제' 두고 3국 온도 차...中 "관련 측 자제"

'북한 문제' 두고 3국 온도 차...中 "관련 측 자제"

2024.05.28. 오전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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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 문제나 한반도 정세를 둘러싼 중일 양국의 입장은 온도 차를 보였습니다.

특히 리창 중국 총리는 '관련 측'의 자제를 언급했는데, 북한뿐 아니라 한국과 일본 등 주변국의 자제를 요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중일 총리의 발언 연이어 들어보시죠.

[리창 / 중국 국무원 총리 : 중국은 시종일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추진하는데 유지하고, 한반도 문제의 정치적인 해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련 측은 자제를 유지하고, 사태가 더 악화하고 복잡해지는 것을 예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시다 후미오 / 일본 총리 :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의 안정이 한일중 우리 3국에 공동의 이익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또한, 납치 문제의 즉시 해결을 위해 양 정상께서 계속 지원해 주실 것을 요청했고, 양 정상께서 이해를 표명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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