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총영사 등 182명 참석...재외공관장회의 개막

대사·총영사 등 182명 참석...재외공관장회의 개막

2024.04.22. 오전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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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에 주재하는 공관장들이 한데 모이는 재외공관장회의가 오늘 서울에서 개막합니다.

회의는 대사와 총영사, 분관장 등 재외공관장 182명이 참석한 가운데 26일까지 닷새간 진행됩니다.

참석자들은 미국과 중국의 전략경쟁 심화와 북핵 위협, 우크라이나와 중동 전쟁 장기화 등에 따른 외교 전략을 논의합니다.

이번 회의엔 직원 '갑질' 논란으로 내부 감사를 받는 정재호 주중대사도 참석하는데, 외교부 감사실의 현지 조사를 받다 귀국한 정 대사에 대해 국내에서 별도로 조사할 계획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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