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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부산특별법 추진...물류·금융·첨단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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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11번째 민생토론회를 부산에서 열고,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을 만들어 부산을 남부권의 중심축이자 대한민국 제2의 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13일) '부산이 활짝 여는 지방시대'를 주제로 개최된 민생토론회에서 부산에 금융물류 특구와 투자진흥지구를 지정해 글로벌 물류와 금융, 첨단 산업의 거점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가덕도 신공항 건설이나 북항 재개발, 산업은행 이전, 센텀2지구 개발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민생토론회는 비수도권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렸는데, 대통령실은 앞으로 4월까지 전국 17개 시도 모두에서 민생토론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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