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與 혁신위, 조기 해산...인요한 "50% 성공, 나머지 당에 맡기겠다"

[현장영상+] 與 혁신위, 조기 해산...인요한 "50% 성공, 나머지 당에 맡기겠다"

2023.12.07. 오전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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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핵심 의원들의 총선 전 용퇴를 압박하며 당 지도부와 갈등했던 인요한 혁신위원회가 조기 해산을 결정했습니다.

애초 활동 기한은 오는 24일까지였는데요.

조금 전 혁신위 회의 현장 화면 보시죠.

[인요한 /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사실상 오늘 혁신위 회의로 마무리를 합니다. 월요일날 보고로 혁신위 활동이 종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맨 먼저 대통령께 감사를 드립니다. 개각을 혁신위가 끝나기 전에 일찍 단행을 하셔서 좋은 후보들이 선거에 나올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주셔서 대통령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합니다.

두 번째는 김기현 대표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혁신위원장을 맡게 되는 기회를 주시고 또 정치가 얼마나 험난하고 어려운지 이렇게 또 이렇게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많이 배우고 나갑니다.

우리 혁신위는 혁신위원들한테 제일 고맙고 이분들이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국민 눈높이에 국민이 뭘 원하는지 그걸 잘 파악해서 우리는 50%는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머지 50%는 당에 맡기고 기대를 하면서 조금 더 기다리겠습니다. 오늘 여러분, 또 혁신위원 여러분, 언론 여러분, 우리를 이렇게 따뜻하게지켜봐주셔서 대단히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 이걸로 모든 일정을, 공식적인 일정을 마치고 월요일날 혁신안 마지막 안을올리고 백서를 만들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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