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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尹, 부산 민심 두려우면 해병대도 살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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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해병대 전역 예비역들과 국회를 찾아와 채 모 상병 사망 사건에 대한 특검법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에 사과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선 부산 민심이 그렇게 두려웠다면 해병대 전역 예비역들의 마음도 살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이준석 / 국민의힘 전 대표 : 지금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 목 놓아 외칠 동안 어떤 반응도 없던 정부에서 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즉각적으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시면서 사과하는 입장을 말씀하셨습니다. 왜 그랬겠습니까. 아마 3백만 명이 넘는 부산 시민의 분노가 두려웠기 때문에 그랬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통령께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3백여만 명 부산 시민들의 민심이 그렇게 두려우셨다면, 아까도 언급하셨지만 백만 명이 넘는 해병대 전역 예비역들의 마음도 살펴주시길 기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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