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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공군, 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공군 여군 장교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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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공군, 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공군 여군 장교 역대 최다
해군은 제135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해군 39명, 해병대 18명 등 모두 57명의 신임 소위가 임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여군은 각각 13명과 10명으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신임 장교에게 수여하는 국방부 장관상은 해군 김선근 소위와 해병대 진다예 소위가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9월 입영해 11주 동안 훈련받았으며 임관식 이후 병과 별 군사교육을 거쳐 각 부대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공군도 제151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소위 206을 배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군 신임 장교들은 12주 동안 유격과 야외 종합훈련 등 강도 높은 훈련을 거쳤으며, 특기별 교육과정을 수료한 뒤 공군의 여러 임무 현장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오늘 임관한 신임 공군 장교 가운데 여군은 역대 최다인 87명으로 국방부장관상은 서준서 소위가 수상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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