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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오늘] 與 혁신위, 오늘 희생 요구안 의결...김용, 오늘 1심 선고

실시간 주요뉴스

11월 30일 목요일, 미리 보는 오늘입니다.

오늘(30일) 국민의힘 혁신위는 당 핵심 인사들의 총선 불출마나 험지 출마를 권고한 이른바 '희생 요구안'을 공식 안건으로 채택해 의결합니다.

혁신위는 해당 안건을 다음 달 4일, 지도부인 최고위원회에 보고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당 일각에선 '희생 요구안'이 관철되지 못할 경우, 동력을 잃은 혁신위가 조기 해산할 거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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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내년 총선에 적용될 선거제 개편 방향 등을 놓고 의원들의 의견을 듣습니다.

오늘(30일) 민주당은 국회 본회의를 전후로 의원총회를 열고, 선거법을 비롯한 주요 현안을 주제로 자유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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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오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불법 정치 자금 수수 혐의에 대한 1심을 선고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후 2시 정치자금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 전 부원장의 선고기일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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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연말연초 심야 택시 승차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심야 택시 2,500대를 추가 공급하고 심야버스를 확대 운영합니다.

또 강남역과 홍대입구역 등 승차대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12곳에, 오늘부터 '임시 택시 승차대'를 8일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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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항에서 6 천억원 규모의 '완전 자동화' 컨테이너 부두를 운영할 사업자를 찾는 공모가 다시 진행됩니다.

인천 항만공사는, 오늘(30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 인천 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 운영사 선정을 위한 2차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미리보는 오늘이었습니다.




YTN 최세은 (cse10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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