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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장 "방탄소년단도 군 복무 하는 게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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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식 병무청장은 그룹 방탄소년단(BTS)도 군 복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청장은 어제(7일) 병무청 국정감사에서 BTS 병역에 관한 질의에 병역 자원이 감소하는 상황이고 병역 의무 이행은 제일 중요한 것이 공정성과 형평성이라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전환복무 폐지와 산업지원 인력 감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현재 전문연구요원, 산업기능요원, 승선 근무예비역 등 오는 2026년까지 1,200명을 감축할 예정이고 전투 경찰 등 전환 복무는 이미 폐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청장은 또 신체검사 결과 4급 사회복무요원에 대해서도 인원을 줄여가려고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신준명 (shinjm75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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