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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개천절 맞아 민생 강조..."홍익인간 정신 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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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개천절 맞아 민생 강조..."홍익인간 정신 살려야"
여야가 개천절을 맞아 민생 우선을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널리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되새기며 오직 민생을 기준으로 국민의 삶을 챙기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야당은 여전히 당리당략을 위한 국정 훼방에 여념이 없다면서 야당이 민생의 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설득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수석 대변인도 서면 브리핑에서 국민은 경제 위기로 하루하루가 걱정스러운데, 대통령은 매일매일 변명을 늘어놓고 있다며 개천절을 맞아 국민을 이롭게 하는 대통령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위기 극복을 이끌어야 할 정부가 경제와 민생 위기는 뒷전인 채 욕설로 얼룩진 외교 참사를 감추는 데만 매달려 있다며 윤석열 정부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되새겨 국민을 이롭게 하는 국정 운영에 혼신의 힘을 다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엄윤주 (eomyj10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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