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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인트로] 받은 대로 돌려준다?...尹 "민생 매진하느라"·李 "당 고민하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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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도 '이준석'도 없었습니다.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었던 윤석열 대통령 입에서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정치권에서 가장 컸던 뉴스고 논란이 오래됐기 때문에 대통령의 생각이 궁금했습니다.

무엇보다 '내부 총질' 문자는 설명이 필요했습니다.

질문이 있었지만 답변이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법원에선 여당과 전직 대표가 맞붙었습니다.

당이 현직 대표를 징계하고, 그 대표는 부당함을 호소하면서 법정 싸움을 벌입니다.

유례없는 일입니다.

'익절'인지 '손절'인지, 어느 쪽이든 윤석열 대통령과 이준석 전 대표의 인연은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의 정국 대담 영상으로 시작합니다.

[윤석열 / 대통령 (어제, 취임 100일 기자회견) : 대통령으로서 민생 안정과 국민의 안전에 매진을 하다 보니 다른 정치인들께서 어떠한 정치적 발언을 하셨는지 제가 제대로 챙길 기회도 없고….]

[이준석 / 국민의힘 전 대표 (어제) : 제가 당내 민주주의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다 보니 대통령께서 사실 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제대로 챙기지는 못했습니다. 불경스럽게도.]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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