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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오늘 광복군 선열 합동 봉송식에서 추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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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열리는 광복군 선열 합동 봉송식에 참석합니다.

윤 대통령은 봉송식에서 광복군 선열의 역사를 반추하며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추모사를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국 독립을 위해 일제와 싸우다 순국해 서울 강북구 수유리 합동묘소에 안장돼 있던 광복군 17명의 유해를 광복 77년 만에 국립묘지로 이장하는 봉송식과 안장식이 국가보훈처 주최로 오늘 열립니다.

수유리 합동묘소는 광복 후 애국선열을 위한 별도의 국립묘지가 없어 조계사 등에 임시 안치된 독립운동가를 안장하면서 1961년에 조성된 곳입니다.

봉송식 이후에는 대전현충원에서 안장식이 열립니다.

오늘 봉송식과 안장식에는 수유리 광복군 선열 가운데 백정현 지사의 조카 백공수, 이도순 지사의 외손 김대진, 이한기 지사의 종손 이세훈 씨 등과 한국광복군기념사업회 등 광복군 후손들이 참석합니다.




YTN 박소정 (soj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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