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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자택 주변 침수로 현장 방문 어려워...한덕수·오세훈 삼각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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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자택 주변 침수로 현장 방문 어려워...한덕수·오세훈 삼각 통화"
수도권 남부 지역 호우 피해와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이 한덕수 국무총리, 오세훈 서울시장과 삼각 통화를 하고 피해가 커지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YTN에 윤 대통령이 실시간으로 피해 상황을 보고 받으며 점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윤 대통령의 자택 주변도 침수돼 부득이하게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찾거나 피해 현장을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며 자택서 호우 상황에 대응하는 지시를 내리며 일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YTN 박소정 (soj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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